오심 182% 증가, 협회가 내놓은 숫자
대한축구협회(KFA)가 직접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K리그 오심은 2024년 28건에서 2025년 79건으로 182% 늘었다. K리그1만 놓고 보면 8건에서 34건으로 325% 급증했다.
같은 기간 협회의 심판 예산은 줄었다. 2024년 16억원이던 심판 예산이 2025년 12억원으로 25% 삭감됐다. 협회가 천안 코리아풋볼파크(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로 이전하면서 비용이 몰린 측면이 있지만, 현장에서는 “예산도 부족한데 심판 교육이 제대로 되겠나”는 지적이 나왔다.
한국 축구 심판을 둘러싼 논의는 대체로 ‘자질’로 수렴한다. 그러나 자질은 결과이지 원인이 아니다. 이 글은 심판이 되는 경로와 그 대가를 일본·잉글랜드·프랑스와 나란히 놓고 검증한다.
1. 진입 장벽은 낮다
축구 심판 자격은 다른 종목과 다르다. 선수 경력이나 협회 등록 같은 허들을 요구하는 종목이 많은 반면, 축구는 자격 취득이 완전히 개방돼 있다. 선수 경력이 전혀 없는 일반인도 신체 조건만 충족하면 자격 교육과정에 지원할 수 있다. 학력 요건도, 성별 제한도 없다.
입문은 5급이다. 5급 코스는 4일, 4급은 5일, 3급은 6일간 진행된다. 필기시험(100점 만점 60점 이상)과 체력 테스트, 실전 훈련·테스트를 거쳐 합격하면 자격증이 나온다. 4급 코스 비용은 12만 5,000원 수준이다.
등급별로 담당 경기가 정해져 있다. 4급은 초등부, 3급은 중등부, 2급은 고등부, 1급은 대학·실업·프로 경기까지다. K리그 심판은 1급 중에서 선발된다.

2. 승급이 진짜 관문이다
문제는 그다음이다. 협회 심판규정상 승급 요건은 연수와 경기 수로 못 박혀 있다.
3급 → 2급
- 3급으로 2년 이상 활동
- 공식경기 주·부심 40회 이상
- 협회 지정 종합병원 신체검사 적격
- 협회 보수교육 이수
- 해외여행 결격사유 없음
2급 → 1급
- 2급으로 2년 이상 활동
- 공식경기 주·부심 50회 이상
- 신체검사·보수교육
직전 급수 취득 시 상위 5% 이내였던 인원은 경기 수만 채우면 1년 만에도 승급심사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예외 조항이 있다. 그럼에도 입문부터 1급까지 최소 4~5년, K리그 배정까지는 통상 8~10년이 걸린다.
3. 국제심판은 등급이 아니다
국제심판은 별도 관문이다. 1급 심판 중 협회 심판위원회 추천을 받아 국제축구연맹(FIFA) 승인을 얻은 사람에게만 주어진다.
협회 심판규정상 평가 과목은 실기·영어·체력 세 가지다. 합격 요건은 실기평가 80% 이상, 영어 회화 및 필기 평가 각 40% 이상, 국제심판 체력측정 합격이다. 이를 충족한 사람을 심판위원회 심의를 거쳐 협회가 FIFA에 추천하고, FIFA가 당해연도 국제심판으로 승인해야 활동할 수 있다.
FIFA 요건도 별도로 붙는다. 해당 연도 1월 1일 기준 주심 만 25세 이상(부심 23세 이상), 자국 최상위 리그에서 2년 이상 정기적으로 배정받은 경력, 지정 기간 내 FIFA 체력테스트와 건강검진 통과다. 2016년에 상한 연령(45세, 신규 등재자 38세) 제한은 폐지됐다. 매년 갱신되는 1년짜리 명단이라 등재만큼 유지도 과제다.
주목할 대목은 영어가 가산점이 아니라 탈락 요건이라는 점이다. 회화·필기에서 각 40%를 넘지 못하면 실기가 아무리 좋아도 추천 대상에서 제외된다. 반면 학력 요건은 없다. 해외 대학 학위가 승급 연수나 경기 횟수를 단축시켜주지 않는다.
이를 보여주는 사례가 한국인 최초의 월드컵 주심 김영주다. 그는 1998 프랑스월드컵 아시아권 심판 선발(4명)에서 당시 심판 랭킹 3위였는데도 영어가 서툴러 탈락했다. 이후 하루 100개 문장을 100번씩 쓰고 외우며 준비했고, 2002년 한·일월드컵 선발 통보를 받을 때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심판 랭킹 1위였다. 학위도 인맥도 아닌 시간과 반복이었다.

4. 얼마나 버나 — 한국의 2026년 실수령
국내 심판에게 고정급은 없다. 월급제가 아니라 순수 수당제, 경기마다 받는 구조다. 배정이 없으면 수입도 없다.
2026년 2월 4일 열린 ‘KFA 오픈 그라운드: 심판 발전 공청회’에서 이동준 한국프로축구심판협의회장이 처우 문제를 제기하는 과정에서 현행 수당이 확인됐다. K리그1 주심 210만원, 부심 115만 5,000원, 대기심 52만 5,000원이다.
| 구분 | 2020년 | 2026년 | 증감 |
|---|---|---|---|
| K리그1 주심 | 200만원 | 210만원 | +5% |
| K리그1 부심 | 110만원 | 115만 5,000원 | +5% |
| K리그1 대기심 | 50만원 | 52만 5,000원 | +5% |
6년간 5% 인상이다.
연간 수령액은 어떨까. 2018년 기준 K리그1 주심 1인당 연간 평균 배정은 26.6경기(대기심 포함)로 평균 수령액 약 6,000만원, 부심은 평균 35.8경기에 약 3,800만원이었다. 최고액은 주심 7,040만원, 부심 4,300만원이었다.
문제는 여기 도달하는 인원이다. 2026년 K리그1~K4리그 전체 심판은 131명인데, K리그1은 주심·부심 각 12명, K리그2는 각 19명 체제다. 131명 중 24명만이 210만원 구간에 있다. K리그2는 그 절반이고, 그 아래 생활체육 리그는 경기당 3만~10만원대다.
도달 이후에도 안정적이지 않다. 프로 심판은 매 경기 심판평가관에게 평가받고, 치명적 오심이 발견되면 배정이 정지된다. 등급 유지를 위해 매년 체력테스트와 평가시험, 고과 기준을 통과해야 한다. 경기 자체도 교체 없이 90분 풀타임에 추가시간, 토너먼트면 연장 30분까지 도합 120분을 뛴다.
5. 국제 비교 ① — 경기당 수당
| 구분 | 주심 | 부심 | 대기심 | VAR | 고정급 |
|---|---|---|---|---|---|
| 한국 K리그1 | 210만원 | 115만 5,000원 | 52만 5,000원 | 60만원 | 없음 |
| 한국 K리그2 | 약 105만원 | 약 58만원 | 약 26만원 | 30만원 | 없음 |
| 일본 J1 | 15만엔<br>(약 142만원) | 8만엔<br>(약 76만원) | 3만엔 | 6만엔 | PR 별도 |
| 일본 J2 | 7만엔 (약 66만원) | 4만엔 | — | — | PR 별도 |
| 일본 J3 | 5만엔 (약 47만원) | 3만엔 | — | — | PR 별도 |
| 잉글랜드 EPL | 약 1,150파운드<br>(약 195만원) | — | — | — | 연 3.85만~4.2만 파운드 |
| 프랑스 리그1 | 3,375유로<br>(약 491만원) | — | — | — | 월 7,239유로 |
환율 100엔≒950원, 1파운드≒1,700원, 1유로≒1,455원 가정. 게재 시 당일 환율로 재계산 필요.
경기당 단가만 보면 한국이 일본보다 높다. 210만원은 J1 주심(약 142만원)의 1.5배이고, EPL 경기당 수당(약 195만원)보다도 많다. 프로축구연맹이 “아시아 상위 수준”이라고 말하는 근거가 여기 있다.
그러나 이 비교는 절반만 맞다.
6. 국제 비교 ② — 진짜 격차는 고정급
| 항목 | 한국 | 일본 | 잉글랜드 | 프랑스 |
|---|---|---|---|---|
| 전업 심판 제도 | 없음 | PR 제도 (2002~) | 전원 전업 | 전업 |
| 전업 심판 인원 | 0명 | 24명 (2025) | 선발그룹 전원 | — |
| 고정급 | 없음 | 연 1,000만엔 이상 | 연 3.85만~4.2만 파운드 | 월 7,239유로 |
| 급여 방식 | 순수 수당제 | 고정급 + 경기수당 | 고정급 + 경기수당 | 고정급 + 경기수당 |
| 배정 없을 때 수입 | 0원 | 고정급 유지 | 고정급 유지 | 고정급 유지 |
| 국제경기 수당 | 확인 불가 | — | — | 경기당 8,580파운드<br>+ 일일 600유로 |
일본 프로페셔널레프리(PR)는 일본축구협회(JFA)와 프로 계약을 맺고 심판 활동을 본업으로 하는 소수 정예다. 연간 계약금 1,000만엔 이상에 경기별 수당이 더해지며, 최상위 베테랑은 연 2,000만엔에 근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J리그 노노무라 요시카즈 의장도 심판 수입을 “1,000만엔 조금 넘는” 수준이라고 공개 언급한 바 있다.
프랑스는 월 고정급에 경기당 3,375유로, 유럽 대항전마다 5,000유로가 추가된다. 국제경기는 경기당 8,580파운드에 식비·교통비·숙박비 명목의 일일 수당 600유로가 별도다.
핵심은 금액이 아니라 예측 가능성이다. 한국 심판은 배정이 끊기면 수입이 0이 된다. 오심 한 번으로 배정이 정지되면 그달 수입이 사라진다. 전업이 성립하지 않으니 훈련·연구 시간도 확보되지 않는다.
이는 새로운 문제가 아니다. 한국인 최초 월드컵 주심 김영주도 심판이 본업이 아니었다. 그는 외항선 용품 납품, 해외이사, 등나무가구 제조 등을 해온 사업가였고, 은퇴 후에는 스포츠마케팅 사업으로 돌아갔다. 2002년의 구조가 2026년에도 그대로다.
7. 국제 비교 ③ — 양성 기간
| 구분 | 한국 | 일본 |
|---|---|---|
| 입문 등급 | 5급 (4일 과정) | 4급 |
| 1부 담당까지 | 약 8~10년 | 약 10년 |
| 단축 제도 | 직전 승급 상위 5% 1년 단축 | 선수 출신 월반제, 최단 5년 |
| 최근 제도 변화 | 심판아카데미 B·A·S 코스 (2024 S코스 출범) | PR 19→24명 증원, 수당 인상, 월반제 도입 (2025) |
일본은 2025년부터 선수 출신을 대상으로 한 심판 조기 양성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4급 취득부터 J1 담당까지 약 10년 걸리던 경로를 최단 약 5년으로 줄이는 ‘월반 제도’다. J리그 통산 159경기 출전 경력의 미쿠리야 다카후미 주심이 2024시즌 최우수 주심상을 받은 것이 이 흐름을 가속했다.
8. 일본이 2025년 한 해에 한 일
일본은 2025시즌을 앞두고 다음을 동시에 실행했다.
- 수당 인상: J1 주심 12만→15만엔(+25%), J1 부심 6만→8만엔(+33%), J2 주심 6만→7만엔, J3 주심 3만→5만엔(+67%)
- PR 증원: 19명 → 24명
- PR 전용 수당 폐지: 일률 13만엔이던 PR 전용 수당을 없애고 일반 심판과 동일 기준으로 통합
- 선수 출신 월반제 도입: 10년 → 최단 5년
- 해외 심판 초빙 확대: 6개국 → 7개국(벨기에·잉글랜드·독일·폴란드·엘살바도르·카타르·사우디아라비아)
같은 시기 한국은 심판 예산을 16억원에서 12억원으로 줄였다. 한 나라는 늘렸고 한 나라는 줄였다.
주목할 점은, 저 조치를 다 하고도 일본 현지에서는 비판이 나왔다는 것이다. 한 축구 전문 매체는 선수와 동등한 활동량에 완벽한 판정을 요구받고 SNS 비방까지 감수해야 하는 대가로는 “너무 싸다”고 평가했다. 고정급이 아예 없는 한국의 위치를 짐작하게 하는 대목이다.
9. 공청회에서 벌어진 논쟁
2026년 2월 4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KFA 오픈 그라운드: 심판 발전 공청회’에는 위원석 KFA 소통위원장(좌장), 박성균 한국프로축구연맹 사무국장, 박창현 전 대구FC 감독, 이동준 프로심판협의회장, 언론계 인사 등이 패널로 참여했다.
이동준 회장은 모두발언에서 “작년 한 해 현장에서 발생한 여러 판정 논란과 오심으로 팬, 선수, 지도자 여러분께 큰 실망과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심판을 대표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다만 개인 책임 공방보다 구조를 강조했다.
“누가 잘못했는가를 따지기보다 왜 이런 문제가 반복되는지 구조를 들여다봐야 한다. 시스템에 투자하는 규모가 결국 우리나라 심판진의 국제 경쟁력 차이를 만든다. 심판 교육에 투자하는 예산 구조가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한다.”
여기서 정면 충돌이 났다. 이 회장이 “생업과 심판 업무를 병행하는 구조”를 언급하며 처우 문제를 제기하자, 박성균 프로축구연맹 사무국장은 K리그1 주심 수당이 아시아 상위 수준이라는 취지로 반박했다.
두 발언 모두 사실이다. 210만원은 아시아 상위가 맞다. 그러나 이 회장이 지적한 것은 단가가 아니라 겸업 구조였다. 일본은 24명이 심판을 본업으로 삼고 있고 한국은 0명이라는 사실은, “아시아 상위 수준”이라는 답변으로는 해소되지 않는다.
한편 소통 부재를 지적하는 발언도 이어졌다. 박성균 사무국장은 “판정 논란 발생 시 초동 단계에서 소통으로 오해를 풀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고 했고, 박창현 전 감독은 “불통이 계속되면 상처가 곪는다”며 시즌 전후 지도자와 심판이 모이는 자리를 제안했다.

10. 협회가 내놓은 대책
협회는 1·2차 내부 토론회와 공청회 의견을 종합해 2월 23일 ‘심판 발전 정책’을 확정 발표했다. 전문성·공정성·투명성을 3대 원칙으로 내걸었다.
배정 체계
- 배정 주체를 심판위원회에서 사무국(심판운영팀)으로 이관. 1차 전산 배정 후 사무국 최종 확정 방식으로 개편, 2월 28일 개막한 K리그부터 적용
- 향후 전면 자동화를 목표로 AI 기반 배정 시스템 개발 착수
- 프로리그 배정 시점을 경기 3~5일 전에서 2주 전으로 조정. 외부 공개는 킥오프 2시간 전 유지
평가 체계
- 평가협의체 내 비심판 출신 인사 참여를 1명에서 3명으로 확대
- 참관 자격을 연맹 심판담당 직원에서 구단 관계자까지 확대
교육 및 국제 경쟁력
- K리그 매 라운드 종료 후 온라인 피드백 교육 정례화
- 전임 강사 충원, 이동식 VAR(M-VAR) 교육 확대
- 성과 기반 승격 시스템 도입으로 국제심판 패스트 트랙 확립
- 심판 교육 아카데미 S코스 전 과정 영어 교육 의무화
이용수 부회장은 “심판과 관련한 외부의 질책과 관심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이번 개선안이 당장 축구팬 눈높이를 모두 만족시킬 수는 없겠지만, 점진적인 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와 함께 프로축구연맹과의 ‘프로심판발전 정기협의체’ 구성을 제안했고, 심판운영팀을 심판실로 격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11. 남는 질문
2월 발표에 고정급 도입이나 전임심판제는 포함되지 않았다. 배정·평가·교육 체계는 손봤지만, 공청회에서 이동준 회장이 제기한 “생업과 병행하는 구조”는 그대로다.
S코스 영어 의무화는 의미 있는 조치다. 다만 김영주 심판이 1998년에 독학으로 메워야 했던 결핍을 2026년에야 커리큘럼에 반영했다는 사실은, 이 문제가 얼마나 오래 방치됐는지를 보여준다.
심판을 직업으로 고민하는 사람에게 계산은 단순하다. 진입 장벽은 12만원짜리 나흘 코스로 낮지만, 수익이 발생하는 지점까지 8~10년이 걸리고 그사이 보상은 사실상 없다. 도달하는 사람은 131명 중 24명이다. 돈을 보고 시작하면 1급에 닿기 전에 그만두게 되고, 경기가 좋아서 시작한 사람만 남는다.
그리고 그렇게 남은 사람들이 지금 국제무대에서 한국을 대표하고 있다.
참고자료
- 대한축구협회, 「KFA 오픈 그라운드: 심판 발전 공청회」(전체 영상), 2026.02.04, https://www.youtube.com/watch?v=7i-HEeGDwvg
- 스포츠경향, 「대한축구협회, 천안서 ‘심판 발전 공청회’ 열고 심판 정책 대대적 개혁 박차」, 2026.02.05,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2050814003
- 스포츠경향, 「2분만 뛰고 교체된 이동준 심판, 수당 기준은 주심? 대기심?」, 2026.02.28,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2281552003
- 일간스포츠, 「프로축구 심판 배정 주체 바뀐다…축구협회, ‘KFA 오픈 그라운드: 심판 정책 발표’ 개최」, 2026.02.23, 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2230279
- 국제뉴스, 「대한축구협회 ‘KFA 오픈 그라운드 심판 정책 발표’ 개최. 심판 배정·평가 시스템 개선안 발표」, 2026.02.25,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14148
- 스타뉴스, 「’심판 불신 폭발’ 축구협회 드디어 칼 빼들었다」, 2026.02.23, 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2/23/2026022315592056078
- 시사저널, 「오심으로 얼룩진 K리그···한국 축구 발목 잡는 ‘심판 자질’ 논란」, 2025.12.27,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56714
- 머니투데이, 「[오피셜] 이동준·김우성 등 2026시즌 K리그 심판 명단 발표」, 2026.02.07, https://www.mt.co.kr/sports/2026/02/07/2026020615435892006
- 한국프로축구연맹, 「2018년 K리그 심판 수당 총액 18억 원」, https://www.kleague.com/news_view.do?seq=7172
- 한국일보, 「한 바퀴 돈 K리그1, 심판수당 1위는 ‘2240만원’ 김희곤」, 2020.07.16,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71609240005517
- 고양시축구협회, 「대한축구협회 심판규정」, http://www.goyangfa.com/html/infor/sub03.html
- FIFA, 「2024 FIFA Refereeing International Lists」, https://digitalhub.fifa.com/m/1df0f2bb69763dfe/original/2024-FIFA-Refereeing-International-Lists.pdf
- ゲキサカ, 「Jリーグが審判待遇を変更へ!! J1主審12万→15万円などPR以外の手当て増額、選手OBの資格取得で”飛び級”制度スタート」, 2025.01.28, https://web.gekisaka.jp/news/jleague/detail/?423287-423287-fl=
- 超ワールドサッカー, 「Jリーグが審判の手当額を変更、『審判領域の質向上に向けた取り組み』で」, 2025.01.28, https://topics.smt.docomo.ne.jp/article/ultrasoccer/sports/ultrasoccer-479548
- Football Tribe Japan, 「J3で日当5万円。Jリーグ審判員の質はこの待遇で上がるのか」, 2025.02.04, https://football-tribe.com/japan/2025/02/04/324182/
- wlexpo, 「サッカー(Jリーグ)の審判になるには?年収や具体的な方法を解説」, 2025.10.28, https://wlexpo.jp/soccer-referee/
- 네이트 스포츠, 「’유럽 심판은 얼마 벌까?’ 빅리그 심판 급여 공개」, 2024.03.27, https://sports.news.nate.com/view/20240327n02951
- 스포츠월드, 「입문부터 엘리트까지 한 흐름으로…KFA, 심판아카데미 체계 강화」, 2026.05.01, https://www.sportsworldi.com/newsView/20260501507227
- 경향신문, 「김영주씨 한국인 첫 ‘월드컵 주심’」, 2002.01.08, https://m.khan.co.kr/article/200201082017091
- 서울신문, 「”브라질터키전 심판 지금도 못잊어요” 한국 월드컵 주심 1호 김영주 씨」, 2003.07.17, https://www.seoul.co.kr/news/2003/07/17/20030717013001
- 나무위키, 「축구 심판」, https://namu.wiki/w/축구_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