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C 인증은 그대로인데 파운데이션 배정만 밀렸다 — 학위 인정과 취업 경로는 다른 제도다 영국 의대의 해외 캠퍼스에서...
컴퓨터과학과 컴퓨터공학을 합쳐버린 한국, 끝까지 나눠놓은 영국… 물리 A레벨 하나로 지원 가능 학과가 갈린다 한국 학부모가 유학...
영어로 배우는 EU 의대 두 갈래 전수 비교… 학비·선발 구조·졸업 후 경로, 그리고 합격률의 함정 영어로 수업하고,...
번햄 총리 “안전모를 학사모만큼 대접하겠다” — 2028년 9월 시행, 교육계는 “방향만 있고 설계도가 없다” 영국 정부가 만...
호주 NSW 인턴 배정 뜯어보니… 3년 새 빈자리 4배, 국제학생 순위는 4·5·6번 아이비티뉴스 호주 의대 진학 상담에서...
미술학교 출신 발명가가 세운 두 개의 학교, 그리고 ‘디자인 공학’이라는 전공 내신·수능은 안 본다, 대신 수학만 본다…...
복지부 인정 외국 의대 전수 분석… 학비·수업 언어·졸업 후 인턴까지 한국에서 의대에 들어가기 어렵다는 이유로 해외 의대를...
BTEC Level 3, A-Level의 대안인가 하위 자격인가 〈BTEC 제대로 알기 ①〉 앞선 시리즈에서 A-Level을 다뤘다. 3~4과목에 집중해...
H-1B 수수료는 법원이 막았지만, ‘OPT 10만 달러’ 카드가 새로 나왔다 한국인 유학생 OPT 8,085명… 학부·대학원 줄어도 OPT만...
한·영 해양 협력의 다음 장은 ‘건조’가 아니라 ‘설계’와 ‘동력’… 초기설계·터빈 연구의 본산은 여전히 영국 대학이다 [해설] 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