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브리지·에덱셀 공인 인증기관, 국내 유일 호주 명문대 패스웨이 운영…”교육의 질로 승부”
2025.12.05 | IIBT News 교육팀
[IIBT News] 25년간 국제교육을 전문으로 해온 YMK Globe(IIBT Korea)가 호주 그리피스대학교의 공식 학점인정기관으로 선정되어 화제다. 에덱셀 공인 인증기관이자 캠브리지 국제교육센터로서의 교육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로, 국내에서 8개월 과정을 이수하면 호주 대학 2학년으로 직접 입학이 가능해졌다.
25년 국제교육 경력…”단순 학원 아닌 검증된 교육기관”
YMK Globe는 국내에 즐비한 사설 학원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기관이다. 25년 이상 영국식 국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특히 영국 A Level 과정과 BTEC HND 과정을 담당해 온 전문 교육기관이다.
이 두 과정은 전 세계 대학 진학에서 가장 널리 인정받는 국제과정으로, 영국 교육청 산하 평가기관인 에덱셀(Edexcel)의 까다로운 인증을 통과해야만 운영이 가능하다. YMK Globe는 이 에덱셀의 공인 인증기관이자 캠브리지 국제교육센터(Cambridge Assessment International Education Centre)로서 이중 인증을 받고 있다.
관계자는 “매년 약 15명의 과학·공학 학생을 지도하며 10%의 캠브리지 합격률과 100%의 영국 의대 합격률을 기록하고 있다”며 “이는 ‘잘 가르친다’는 말이 단순한 홍보가 아님을 증명하는 수치”라고 밝혔다.
“유학 결심한 모든 학생, 누락 없이 목표 대학에”…교육 철학 눈길
YMK Globe가 25년간 지켜온 원칙은 ‘유학을 결심한 모든 학생이 누락 없이 목표한 대학에 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진다’는 것이다. 내신 성적이 부족하거나 영어가 아직 준비되지 않은 학생도 입학 인터뷰, 입학시험, 예비과정 등 개인 상황에 맞는 다양한 진입 경로를 마련해 두고 있다.
관계자는 “‘안 된다’고 말하기 전에 ‘어떻게 하면 될 수 있을까’를 먼저 고민하는 것이 저희의 방식”이라며 “교육에 진심인 기관으로서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것이 YMK Globe의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그리피스대학교, 왜 YMK Globe를 선택했나
많은 해외 대학이 한국 기관에 관심을 가지지만, 실제로 공식 학점인정 협약까지 체결하는 사례는 매우 드물다. 대학은 학점의 질, 평가 기준, 커리큘럼 수준을 엄격하게 심사하기 때문이다.
그리피스대학교가 YMK Globe를 공식 학점인정기관으로 승인한 배경은 다음과 같다.
- YMK Globe 교육 과정이 실제 대학 1학년 수준을 만족
- 8개월 국내 과정이 그리피스대 1학년 과목과 동등하다고 인정
- 학점 신뢰성, 평가 공정성, 학업관리 체계가 국제 기준 충족
이 학점 인정은 그리피스대학교 공식 웹사이트에 게시되어 있으며, 실제 학점 전환 구조가 명확하게 명시되어 있다.
3년 유학 대비 5천만 원+ 절감…”현실적 대안”
비용 측면에서도 이 프로그램의 경쟁력이 두드러진다. 그리피스대학교 학비는 연간 약 4만 호주달러(약 4천만 원)이며, 생활비 포함 시 1년 비용은 6~7천만 원에 달한다.
YMK Globe 프로그램의 경우 국내 8개월 과정(약 1,300만 원, 장학금 적용)과 호주 2년 과정(학비·생활비 약 1억 2천만 원)을 합쳐 총 1억 3천만 원 수준으로 학사 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3년 직접 유학(약 2억 원) 대비 5천만 원 이상 절감 효과가 있다.
추가로 그리피스대학교 2학년 입학 시 약 1,500~2,000만 원의 성적우수 장학금을 받을 수 있어 실질 부담액은 더 낮아진다.
“한국어로 전공 기초 먼저”…실패 확률 낮추는 교육 방식
YMK Globe의 교육 방식은 ‘전공을 한국어로 먼저 배운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관계자는 “호주에서 처음부터 전공을 영어로 배우면 언어 부담과 전공 부담이 동시에 온다”며 “실제로 호주는 같은 과목을 2번 실패하면 제적”이라고 설명했다.
호주 대학 과제는 대부분 2,000~3,000자 영어 리서치 페이퍼인데, IELTS 250자 에세이도 어려워하는 학생이 바로 적응하기 쉽지 않다는 지적이다. YMK Globe에서 전공 기초를 한국어로 충분히 이해한 후 호주로 가면, 현지에서는 영어 적응에만 집중할 수 있어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
출국 전부터 졸업까지…끊김 없는 케어 시스템
YMK Globe는 학생 케어 시스템도 체계적으로 구축했다. 한국에서 공부하는 동안 조건부 입학허가서를 발급받아 이미 그리피스대학교에 등록된 상태로 학업을 시작하며, 학교 신청·학비 납입·비자 신청 등 행정 처리를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호주 도착 후에는 공항 픽업, 쉐어하우스 알선, 은행 계좌 개설, 휴대폰 개통 등 정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드니·멜버른·브리즈번에 현지 직원이 상주하며, 추가 비용 없이 법무사 연결 등 행정 지원도 가능하다.
졸업생 비자 3년, 영주권 가능성까지…”장기적 비전 제시”
그리피스대학교는 호주 정부가 지정한 ‘저밀도 지역’에 위치해 졸업생 비자가 최대 3년까지 발급된다. 시드니 지역 대학(2년) 대비 1년 더 긴 체류가 가능하며, 워킹홀리데이 비자까지 활용하면 4~5년간 합법적 체류가 가능하다.
업계 관계자는 “호주는 전 세계적으로 외국인에게 가장 열린 취업 시장”이라며 “비즈니스 전공 졸업생 약 50%가 호주에 잔류하고, IT 전공은 영주권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2032 올림픽 앞둔 브리즈번…유학 목적지 1순위 부상
그리피스대학교가 위치한 브리즈번-골드코스트 지역은 2032년 올림픽 개최지로, 인프라 투자와 글로벌 기업 진출이 활발하다. 호주 대사관에 따르면 현재 한국 유학생들의 호주 내 목적지 1순위가 브리즈번, 2순위가 골드코스트로 나타났다.
그리피스대학교는 호주 500대 인기 기업 취업자 수 최상위권을 기록하는 실무 중심 명문대이며, 외국인 비율이 20%대로 시드니 주요 대학(50%+) 대비 로컬 학생들과의 교류 기회가 많은 것으로 평가된다.
YMK Globe 관계자는 “학생들은 가능성을 꿈꾸지만 유학은 결국 현실적인 전략이 성패를 가른다”며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우회로가 아니라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실제로 성공 확률을 크게 높일 수 있는 전략적 경로”라고 강조했다.
IIBT News 교육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