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경력 + 영주권 가능성”
Griffith 학위로 시작하는 국제 커리어
졸업 후 비자, 취업, 그리고 미래
1부와 2부를 통해 이 프로그램의 경제성(5천만원 절감)과 교육학적 효율성(한국어 기초 + 호주 영어)을 알았다. 그렇다면 3부에서 다룰 질문은 이것이다: “졸업 후에는 어떻게 되는가?” 이 프로그램의 진정한 가치는 졸업 후에 드러난다.
“2~3년 취업 비자, 무조건”
Griffith에서 2년 이상 공부하고 졸업하면 ‘Post-Study Work Visa’를 받을 수 있다. 이것을 ‘졸업생 취업 비자’라고 부른다. 가장 놀라운 점은 조건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취업이 필수가 아니다.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도 비자는 유효하다. 특정 회사에 취직해야 하는 것도 아니다. 경력을 쌓아야 한다거나, 일정 월급 이상을 받아야 한다는 조건도 없다. 비자 기간은 2년 또는 3년(일부 전공)이다.
이 기간 동안 학생들은 호주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인턴십을 하면서 경험을 쌓을 수 있다. 또는 여행을 가거나 자기계발을 할 수도 있다. 물론 본격적인 일자리를 구해서 일할 수도 있다. 모든 것이 개인의 선택이다.
“3년 호주 경력, 그 가치는?”
졸업생 취업 비자 2~3년이 중요한 이유는 ‘경력’이다. 호주에서 2~3년을 있으면서 실제 직장 경험을 쌓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한국 귀국 후 얼마나 큰 자산이 되는지는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호주 대학 졸업”과 “호주 경력 2~3년”은 완전히 다르다. 졸업장만으로는 한국에서도 ‘해외 대학 출신자’ 정도로만 평가받는다. 하지만 경력까지 있으면 ‘해외 경력자’로 평가받는다. 한국 회사들은 해외 경력자를 매우 높게 평가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미 국제 업무를 해봤고, 한국 교육만 받은 사람보다 시야가 넓기 때문이다.”
“영주권도 가능하다”
졸업 후 비자 3년이 다 되어갈 때쯤, 학생들 중 일부는 영주권을 생각하기 시작한다. 정말 가능할까?
답은 ‘경우에 따라 다르다’이다. IT 전공이면 기술 요건을 충족하면 가능하다. 기술 직종은 호주가 만성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이다. Business나 회계 전공이면 더 복잡하다. 점수제로 신청할 수 있지만, 점수를 따기가 쉽지 않다. 또는 고용주 후원이 필요할 수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런 것입니다.” 한 교육 전문가는 이렇게 말한다. “이 프로그램의 학생들은 한국에서 기초를 탄탄히 했기 때문에, 호주에서 더 나은 성적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더 나은 성적은 더 나은 일자리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더 나은 일자리는 영주권 가능성을 높입니다. 또한 아예 한국으로 돌아가려는 학생이라면,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경력 2~3년 + 호주 명문대 학위’를 얻게 됩니다. 이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한국 귀국? 호주 정착? 제 3의 나라?”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장점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비용 절감? 교육의 질? 시간 절감? 맞다. 하지만 진정한 가장 큰 장점은 ‘선택지’다.
이 프로그램을 마치면 학생들은 여러 선택지를 갖게 된다. 첫째, 한국으로 돌아가서 한국 회사에 취직할 수 있다. ‘호주 경력 2~3년 + 호주 명문대 학위’를 가지고. 둘째, 호주에 남아서 영주권을 노릴 수 있다. 성적이 좋으면 충분히 가능하다. 셋째, 호주 경력을 쌓은 후 제 3의 나라, 예를 들어 싱가포르나 홍콩 같은 다른 국가로 가볼 수도 있다. 국제 기업들은 다국적 경력을 가진 직원들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자주 묻는 질문들
Q. 호주에서 일하면서 생활비를 벌 수 있나?
A. 네. 호주의 최저임금은 시간당 약 22호주달러(약 26,000원)입니다. 주당 20시간을 일하면 월 2,000호주달러(약 240만원) 정도를 벌 수 있습니다. 기숙사비가 월 2,000~3,000달러이므로, 일부를 충당할 수 있습니다. 물론 부모님 도움이 있으면 더 여유롭게 생활할 수 있습니다.
Q. 도중에 일자리를 바꿀 수 있나?
A. 물론입니다. 취업 비자는 조건이 거의 없으므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정규직으로 바꿀 수도 있고, 인턴십을 하다가 일자리를 구할 수도 있습니다. 모두 개인의 선택입니다.
Q. 영주권 신청 비용이 많이 드나?
A. 신청 비용은 약 4,000호주달러(약 480만원) 정도입니다. 호주에서 일하면서 벌 수 있는 금액입니다. 하지만 영주권 신청이 필수는 아닙니다. 한국으로 돌아갈 수도 있고, 다른 나라로 갈 수도 있습니다.
Q. 한국으로 돌아가면 학위가 인정되나?
A. 네. Griffith University는 한국에서 충분히 알려진 대학입니다. 한국 회사들은 호주 대학 졸업자를 선호합니다. 특히 해외 경력까지 있으면 매우 큰 경쟁력이 됩니다.
“이제, 결정할 차례”
3부에 걸친 기사를 통해 이 프로그램의 진정한 가치를 이해했기를 바란다. 이것은 단순한 ‘비용 절감 프로그램’이 아니다. 이것은 ‘국제 경쟁력을 갖춘 미래를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한국에서 8개월 동안 기초를 탄탄히 다진 후, 호주에서 2년을 공부한다. 그리고 2~3년의 호주 경력을 쌓는다. 그렇게 5년이 지나면 학생들은 ‘호주 명문대 졸업자 + 해외 경력자’가 된다. 이것이 현재 글로벌 시대의 가장 강력한 스펙이다.
여기에 비용까지 5천만원 절감된다. 부모님 입장에서는 경제적 부담이 줄어든다. 학생 입장에서는 심리적 부담이 줄어든다. 모두가 이긴다.
프로그램 개강은 2월 20일이다. 현재 모집 중이며, YMK GLOBE의 상담사들과 개별 상담을 통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설명회도 정기적으로 진행 중이다.
“호주 유학의 새로운 모델이 나왔습니다. 이제 비용 때문에, 또는 적응 때문에 망설일 필요가 없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그 모든 것을 해결합니다.” – YMK GLOBE 관계자
문의
YMK GLOBE 상담사들과의 개별 상담을 통해 맞춤형 조언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호주 명문대 학위, 5천만원 절감, 호주 경력 3년, 그리고 국제 경쟁력까지 모두 가능한 이 프로그램. 이제 결정하실 차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