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오퍼 Cambridge 경제학 오퍼. 그 뒤의 전략은 무엇인가?”
지난 11월 14일, YMK GLOBE 컨설팅팀은 기쁜 소식을 받았다. 초성 M.H. (2010년생, 중등검고 출신) 학생이 King’s College Cambridge의 경제학 전공으로 인터뷰 오퍼를 받은 것이다. 이는 단순한 합격 통보가 아니다. 이 성취의 배경에는 무엇이 있을까? 그리고 2025년 Cambridge 경제학 입시는 어떻게 변하고 있을까?
1부: M.H. 성공 프로필 분석
학업 배경과 특YMK GLOBE의 Cambridge Economics 성공 사례: M.H. 인터뷰 오퍼와 2026입시 전략
“올해 2명의 최종 합격자를 배출한 YMK GLOBE. 올해 첫 경제학 전공 오퍼를 받은 M.H.의 전략은?”
지난 11월 14일, YMK GLOBE 컨설팅팀은 기쁜 소식을 받았다. 초성 M.H. (2010년생, 중등검고 출신) 학생이 King’s College Cambridge의 경제학 전공으로 인터뷰 오퍼를 받은 것이다. YMK GLOBE는 매년 5-8명의 학생들이 Cambridge 인터뷰 오퍼를 받아 인터뷰 연습을 받고 있으며, 올해 2025년에는 2명의 최종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 중 M.H.는 YMK GLOBE 역사상 올해 첫 경제학 전공 오퍼 학생이다. 이 성취의 배경에는 무엇이 있을까? 그리고 2026년 Cambridge 경제학 입시는 어떻게 변하고 있을까?
1부: M.H. 성공 프로필 분석
학업 배경과 특이점
M.H.는 중등검고 출신으로 지난해 1월 YMK GLOBE 교육 프로그램에 입학했다. A-level 수학, 심화수학, 경제 세 과목을 선택했으며, 경제 과목에서 A*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M.H.가 일반 학원 수강이 아닌, YMK GLOBE의 협력형 컨설팅 모델의 수혜자라는 것이다.
YMK GLOBE의 역할 분담 시스템
전통적인 학원은 강사 개인이 학생을 담당한다. 그러나 YMK GLOBE는 다르다. M.H.의 성공을 만든 것은 이 분야 전문가의 역할 분담이었다:
미키 원장님 – 자소서(Personal Statement) 작성 지도: Cambridge 입시에서 자소서는 단순한 ‘자기소개’가 아니다. 학생의 학문적 진정성과 대학에 대한 이해도를 보여주는 핵심 문서다. 미키 원장님은 에세이 구성에서 시작해 각 문장의 임팩트까지 세심하게 지도했다. 특히 AI 없이 학생 본인의 목소리로 진심을 담아내는 데 집중했고, 추천자(referee)도 이 진정성을 인정했다.
수학 선생님들 – TMUA (Test of Mathematics for University Admission) 준비: Cambridge 경제학 입시의 핵심은 수학 능력이다. TMUA는 단순한 계산 문제를 넘어 수학적 추론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YMK GLOBE의 수학 전문가들이 M.H.의 개념 이해도를 높이고 TMUA 대비를 집중 관리했다.
경제 선생님 – 경제학 심화 지도: 경제학은 이론과 실제의 연결이 중요하다. 경제 선생님은 단순 교과서 범위를 넘어, 현재의 경제 이슈를 분석하는 능력을 키워주고, Cambridge 면접에 대비하기 위한 깊이 있는 경제학적 사고를 발달시켰다.
결과: 진정한 협력이 만든 합격
이 영국인과 한국인 전문가의 협력은 M.H.를 단순한 “좋은 학생”이 아닌 “Cambridge가 원하는 학생”으로 만들었다. 특히 추천서에서 강조된 점은 M.H.의 “진정성”이었다. AI 도움 없이 진심으로 쓴 추천서라는 것이 입시관들의 눈에 띈 것이다. 원서를 세심하게 봐준 한국인 입시 당담 선생님의 공도 크다고 할 수 있다.
2부: 2025 Cambridge 경제학 입시 트렌드
Cambridge 전체 입시 현황: 더욱 경쟁이 심해지고 있다
2024-2025 입시 사이클의 가장 큰 변화는 국제 지원자의 증가다. 지난 5년간 Cambridge의 국제 지원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며, 국제 지원자의 합격률은 약 10.9%로 국내 지원자의 19.7%보다 현저히 낮다. 한국 학생을 포함한 아시아 지원자의 경우, 특히 중국과 싱가포르 출신 학생들의 지원이 증가하면서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사회과학 vs 과학: 흥미로운 역전 현상
일반적으로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과목이 “더 어렵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2024년 데이터를 보면 흥미로운 경향이 나타난다. 과학 과목의 지원은 전체의 약 55%인 반면, 사회과학 과목은 약 45%지만, 경제학은 사회과학 중에서도 특히 경쟁이 심한 과목이다. 왜일까? 금융 업계의 호황으로 경제학 학위의 취업 전망이 좋아지면서 지원이 증가한 것이 한 가지 이유다.
Cambridge 경제학의 합격률은 약 15-20% 수준으로, 의학(7.3%), 컴퓨터 과학(7.6%)보다는 높지만, 영어나 지리 같은 인문학과 비교하면 훨씬 낮다. 이는 경제학이 **”접근은 쉽지만, 합격은 어렵다”**는 특성을 갖고 있다는 뜻이다.
표준 오퍼: A*AA (또는 동등 수준)
Cambridge 경제학의 표준 오퍼는 A-level A*AA다. 이는 수학에서 A*, 또 다른 두 과목에서 A를 의미한다. M.H.의 수학, 심화수학, 경제 조합은 이 조건을 충족하기 위한 최적의 구성이었다.
3부: King’s College Cambridge의 특성과 선호도
역사적 배경: 경제학의 전당
King’s College는 Cambridge 칼리지 중에서도 경제학으로 특별히 유명한 곳이다. John Maynard Keynes(케인즈), Joan Robinson(조앤 로빈슨) 등 경제학의 거장들이 King’s의 펠로우였다. 현재도 King’s는 약 40-45명의 경제학자(학부생, 대학원생, 펠로우)로 구성된 “매우 생동적인 경제학 커뮤니티”를 자랑한다.
King’s가 원하는 경제학 학생: “기술 + 언어”
King’s College의 공식 웹사이트에 따르면, 이상적인 경제학 학생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 기술적 강점: 높은 수준의 수학 능력
- 언어 능력: 경제 논리를 정확히 표현할 수 있는 문학적 능력
- 직관력: 경제 이론을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사고력
- 지적 호기심: 정치,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
M.H.는 수학 3과목이라는 과목 선택으로 수학적 강점을 보여줬고, 자소서와 인터뷰를 통해 경제학에 대한 진정한 관심과 현실 세계의 경제 문제에 대한 깊이 있는 사고를 드러낼 수 있었을 것이다.
King’s의 입시 평가 기준
King’s는 지원자를 다음 항목으로 평가한다:
- 학업 성적 (GCSE, AS, A-level/IB 예측 성적)
- 학교 추천서의 질
- 자소서
- 입시 시험(TMUA) 성적
- 인터뷰 성과
특히 King’s는 “전체 지원서를 홀리스틱하게 평가한다”고 명시한다. 즉, 성적만 좋은 학생이 아니라, 경제학에 대한 진정한 열정과 학문적 성숙도를 보여주는 학생을 원한다.
4부: 한국 학생들이 놓치기 쉬운 부분과 인터뷰 준비 조언
흔한 실수 1: “성적만 좋으면 된다”는 착각
많은 한국 학생들이 A* 성적을 받는 데 집중하지만, Cambridge는 “성적이 기본일 뿐”이라고 강조한다. 자소서, 면접, 추천서 등 모든 요소가 동등하게 중요하다. M.H.의 성공은 높은 성적과 함께 진정한 학문적 관심을 자소서와 추천서에 담아낸 것의 결과였다.
흔한 실수 2: TMUA를 단순 “계산 문제” 시험으로 생각
많은 학생이 TMUA를 “수학 계산 능력을 테스트하는 시험”으로 오해한다. 하지만 TMUA는 수학적 추론 능력을 평가한다. 이는 문제를 창의적으로 접근하고, 패턴을 발견하며, 논리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지를 본다. M.H.가 여러 수학 선생님과 함께 준비한 것은 이러한 깊이 있는 이해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흔한 실수 3: 자소서가 “CV의 연장”이 되는 현상
한국 학생들의 자소서에서 자주 보이는 것은 “나는 이런 활동을 했고, 이런 성적을 얻었다”는 식의 나열식 기술이다. 하지만 Cambridge의 자소서는 “당신이 왜 경제학을 공부하고 싶은지, 그리고 당신의 경제학적 사고가 얼마나 성숙했는지“를 보고 싶어한다.
M.H.는 자소서에서 “진정한 질문”에 답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또한, AI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이 면접관들의 신뢰를 얻었을 가능성이 높다.
인터뷰 준비: 실전 경제학 사고력 키우기
M.H.는 이제 12월 8-16일 사이의 인터뷰를 준비해야 한다. Cambridge 경제학 인터뷰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1단계: 핵심 개념 이해 경제학 인터뷰는 종종 익숙한 주제에서 시작한다. 예를 들어 “버스 표 가격이 왜 올랐을까?”라는 일상적 질문이 나올 수 있다. 이를 통해 면접관은 학생이 경제학 개념을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지 본다.
2단계: 문제 해결 능력 면접관은 종종 학생이 처음 보는 문제를 제시한다. 중요한 것은 정답이 아니라, **”어떻게 이 문제에 접근하는가?”**다. 논리적 사고 과정을 보여줄 수 있는가?
3단계: 깊이 있는 질문 던지기 좋은 답변은 역질문을 낳는다. 면접관이 “그렇다면…”이라고 꼬리 질문을 할 때, 학생이 그 질문을 받아서 더 깊이 있게 분석할 수 있는가?
4단계: 현재 경제 이슈와의 연결 최근 인플레이션, 금리 인상, 글로벌 무역 분쟁 등 현대 경제 이슈를 이해하고, 그것을 경제학 이론과 연결시킬 수 있는가? 이것이 King’s가 원하는 학생의 특징이다.
결론: YMK 방법론과 한국 학생의 기회
M.H.의 성공은 우연이 아니다. 그것은 단일 강사의 레슨이 아닌, 전문가 협력팀의 체계적인 지도의 결과였다. 그리고 더 중요하게는, M.H.가 “Cambridge를 위해 노력하는 학생”이 아니라 “경제학을 사랑하는 학생”임을 보여줄 수 있었기 때문이다.
YMK GLOBE는 매년 5-8명의 학생들이 Cambridge 오퍼를 받아 인터뷰 연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2025년 2명의 최종 합격자를 배출했다. M.H.는 이 중 YMK GLOBE 올해 첫 경제학 전공 오퍼 학생이다. 이는 단순히 “한 명의 성공”이 아니라, YMK GLOBE의 협력형 컨설팅 방법론이 다양한 전공에서도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는 증명이다.
2026년 Cambridge 경제학 입시는 더욱 경쟁이 심해질 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기회다. 성적만 좋은 학생은 많지만, 진정한 학문적 열정을 가진 학생은 적다. 한국 학생들이 흔히 놓치는 부분은 바로 이것이다. 성적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진정한 호기심으로 시작하는 학문적 여정. 그리고 그 여정을 진심 있게 보여주는 자소서와 인터뷰.
M.H.의 인터뷰 오퍼는 이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 YMK GLOBE의 첫 경제학 전공 오퍼는 한국 학생들이 세계 최고의 대학에서도, 특정 전공에서도 경쟁할 수 있다는 증명이다.
다가오는 도전: M.H.의 인터뷰 여정
M.H.는 이제 12월의 면접을 준비한다. 이는 오퍼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그 과정에서 YMK GLOBE의 경제 선생님과 미키 원장님이 함께할 것이다. 그리고 그 결과는 한국의 다른 학생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줄 것이다.
“꿈은 결코 사치가 아니다. 그것은 철저한 준비와 진정한 열정의 산물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