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8개월, 호주에서 2년”
호주 명문대 학위, 5천만원 절감해서 얻다
Griffith University와 IIBT Korea의 혁신적 파트너십
YMK GLOBE | 2월 개강 | 모집 중

호주 유학의 꿈은 누구나 가지지만, 현실은 가혹하다. 4년간 호주에 머물면서 연간 4천만원 이상의 학비와 월 2~3천만원의 생활비를 감당해야 하기 때문이다. 많은 가정이 수천만원을 빌려가며 자녀를 호주로 보내고 있다. 그러나 이제는 다르다. 호주 Griffith University(그리피스 대학교)은 와 국내 교육기관 IIBT Korea가 손을 잡고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내놨다. 한국에서 8개월 공부한 후 호주에서 2년만 더하면 호주 명문대 학위를 받을 수 있다. 여기에 5천만원 이상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핵심이다.
“1학년 건너뛰고 2학년 입학”
프로그램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일까? 바로 ‘시간 절감’이다. 일반적으로 호주 유학생들은 고등학교 졸업 후 호주 대학에 1학년으로 입학한다. 그곳에서 8개월 또는 12개월을 보낸 후 2학년으로 진급한다. 총 3년이 소요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은 다르다. 한국에서 8개월간의 집중 교육을 받은 후, 호주 대학의 2학년으로 직접 입학할 수 있다. 결국 호주에서는 2년만 더하면 된다. 1학년을 건너뛴다는 의미다.
“호주 Griffith University는 이 프로그램을 ‘Planned Articulation’으로 공식 인정했습니다. 80학점(CP)을 인정해줍니다. 이는 호주 1년 과정을 모두 인정한다는 의미입니다. 한국에서 1년을 미리 하는 개념입니다.” – YMK GLOBE 관계자
비용 혁명: 5천만원 이상 절감
시간 절감도 중요하지만, 진정한 혁신은 비용에 있다. 호주 유학에 드는 비용을 구체적으로 분석해보자.
먼저 학비다. 호주 대학의 연간 학비는 약 4천만원 수준이다. Griffith University의 경우 연간 4만 호주달러(약 4천만원)이다. 반면 이 프로그램의 한국 학비는 1,800만원이다. 단 첫 해만 2,000만원을 절감할 수 있다는 의미다.
여기에 생활비까지 포함하면 절감액은 더욱 커진다. 호주의 기숙사는 월 2,000~3,000호주달러(약 2,400~3,600만원)이다. 1년이면 2,400~4,300만원이 든다. 반면 한국에서는 집에서 통학하거나 저렴하게 자취하면 훨씬 적은 비용으로 생활할 수 있다. 최소 월 500만원에서 최대 월 1,500만원, 즉 1년에 6,000~18,000만원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Griffith University는 학업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제공한다. 학비의 약 10%(연간 600만원 상당)를 장학금으로 지급하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학비만 해도 2,000만원, 생활비에서 1,500~2,000만원, 장학금 600만원을 합치면 총 4,100~4,600만원을 절감할 수 있다. 여기에 호주에서의 추가 경비를 고려하면 5,000만원 이상의 절감이 가능하다. 이는 결코 작은 액수가 아니다.
“부모의 부담, 학생의 스트레스 동시 감소”
호주 유학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생각해보자. 한국의 중산층 가정들이 자녀를 호주로 보내기 위해 얼마나 많은 희생을 하는지는 잘 알려진 사실이다. 많은 부모들이 주택을 담보로 돈을 빌리고, 퇴직금을 꺼내고, 심지어 추가 일자리를 구해가며 자녀의 학비를 마련한다.
이 프로그램은 그러한 부담을 크게 덜어준다. 5,000만원이 절감되면, 그만큼의 빚을 덜 지거나 가족의 다른 필요에 사용할 수 있다. 학생 입장에서도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호주에 가서 ‘부모님께 폐를 끼친다’는 죄책감, 학비가 너무 비싸다는 압박감 때문에 열심히 해야 한다는 의무감. 이 프로그램을 통하면 그런 부담이 덜해진다.
“학생의 심리 상태가 학업 성취도에 직결됩니다. 경제적 부담이 적으면 학생은 더 마음 편하게 학업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Group of Eight G08이 아닌데?”
혹시 모를 질문이 나올 법하다. “Griffith는 호주의 ‘Group of Eight(G08)’ 또는 ‘가디언 그룹’에 속하지 않지 않나?” G08은 호주 연구 중심 대학들의 그룹으로, Sydney, Melbourne, ANU 등 호주의 최고 명문대들이 포함되어 있다. 한국 학부모들의 눈에는 ‘G08’이라는 이름이 매력적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것이 마이너스가 아닙니다. 사실 Griffith는 ‘연구 중심’이 아니라 ‘취업 중심’ 대학입니다. 호주의 산업계에서는 오히려 이것을 장점으로 봅니다. 실무 중심의 교육을 받은 졸업생들이 즉각 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Griffith는 호주 대학 중에서도 성장세가 가파른 대학입니다. 세계 대학 순위에서도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 호주 유학 이민 전문가 제이슨 황(유학스테이션)
사실 한국 학부모들은 ‘서울대’, ‘연대’, ‘고대’ 같은 이름값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호주의 직장 시장에서는 ‘어느 대학’보다 ‘무엇을 배웠는가’와 ‘어떤 경력이 있는가’가 중요하다. 이를 Community of Practice ‘라고 부르는데, 실제 업무 경험이 학위보다 중요하다는 뜻이다.
“Griffith의 비즈니스 스쿨과 IT 학과는 호주 업계에서 매우 평가받습니다. 졸업생들이 바로 일터에 투입될 수 있을 정도로 실무 교육을 받기 때문입니다.” – 호주 유학 이민 전문가 제이슨 황(유학스테이션)
또 하나 중요한 점: 졸업장에는 ‘한국에서 1년을 했다’는 표시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완전 동일한 Griffith University 졸업장이다. 호주 고용주들은 그 차이를 알 수 없다. 따라서 이 프로그램의 학생과 호주 직진 학생의 취업 기회는 동등하다.
다음편 예고
“호주와 한국 교육은 이렇게 다르다”
다음 2부에서는 호주의 교육 시스템을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호주 대학의 강의 구조는 어떻게 될까? 왜 호주는 학생에게 출석을 강제하지 않을까? 한국 대학과는 무엇이 다를까? 그리고 가장 중요한 질문 하나: 한국에서 한국어로 배운 기초 위에서 호주의 영어 강의를 따라갈 수 있을까?
“다음편을 기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