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 공개 5개월… 깨진 것은 비밀이 아니라 ‘규칙’이었다 로이터 탐사보도 이후 시장은 무반응, 여론의 화살은 언론으로 서울...
문화
한·영 해양 협력의 다음 장은 ‘건조’가 아니라 ‘설계’와 ‘동력’… 초기설계·터빈 연구의 본산은 여전히 영국 대학이다 [해설] 영국...
A-Level ‘개인 응시’ 경로의 진짜 문턱 〈A-Level 제대로 알기 ②〉 지난 편에서 A-Level이라는 교육과정의 구조적 장점을 짚었다....
HND는 전 세계 취업 시장에서 어떻게 통하는가 〈유학 경로 다시 보기〉 자격의 가치를 확인하는 가장 정확한 방법이...
International Year One과 HND, 두 편입 경로의 실제 비교 〈유학 경로 다시 보기〉 영국 학사 학위를 받는...
편의점 아이스크림 뒷면에서 시작된 이야기 편의점 냉동고에서 ‘제로 슈거’ 아이스크림을 하나 집어 뒷면을 보면, 성분표에 낯선 이름이...
이름은 비슷한데 내용은 다르다… 고등학생이 갈 수 있는 영국 여름 과정 3선 선정 기준과 제외 기준을 먼저...
과목은 줄이고, 깊이는 늘리는 교육과정 〈A-Level 제대로 알기 ①〉 한국 고등학생은 3년간 9~10개 과목을 동시에 관리한다. 국어,...
영국 파운드 지폐 앞면에 인쇄되는 영란은행 수석출납관(Chief Cashier)의 서명. 최근 이 자리를 이어 맡은 두 여성이 각각...
ESAT 물리, 지식 위에서 ‘현상’을 읽는다 지난 회에서 TMUA·ESAT 수학을 살펴봤다. 이번에는 공학과 물리학 지원자가 반드시 마주하는...